아이토크비비, 중앙일보.중앙방송 웹사이트 조인스 아메리카 선정 통신부문 '올해의 최고 히트상품'!

12/11/2010

인터넷 전화 아이토크비비가 통신부문 올해의 최고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중앙일보, 중앙방송 웹사이트를 운영중인 온라인 미디어 조인스 아메리카는 "최신기술인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한인사회에 보급해 불황의 시대 한인 가정의 통신비를 크게 절약하게 만들어 준 점을 높이 평가해 아이토크비비를 통신부문 올해의 최고 히트상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한인사회에 첫 선을 보인 아이토크비비는 한인 맞춤형 플랜과 서비스로 입소문을 타면서 런칭 초기부터 동부지역 한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올해 6월에는 미 전국에 런칭하면서 빠르게 가입자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아이토크비비는 365일 한국어 고객센터와 웹사이트 운영, 그리고 한국 휴대전화로의 통화가 많은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플랜 개발 등 그간 주류 통신업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한인만을 위한 여러 배려로 단시간에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한국 전화번호를 통해 한국의 가족, 친구들이 부담없이 미국으로 전화할 수 있는 '마이 코리아 넘버'와 본인의 휴대전화를 통해 외출시에도 편리하게 국제전화를 걸 수 있게 만든 '아이토크글로벌'등 IT 강국 한국 출신 이민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신개념의 서비스들을 속속 선보이며 날이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미 프로야구 메이저 리그에서 떠오르고 있는 한국인 강타자 추신수 선수를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한인 비영리 단체에 무상 어카운트를 기증하는 등 한인사회에 가까이 다가가려는 다양한 마켓팅 활동을 한 것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

아이토크비비의 다이앤 김 이사는 "올 한 해 동안 아이토크비비가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더해 통신부문 최고 히트상품으로까지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꾸준히 서비스를 개선, 발전시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동시에 한인사회의 대표 전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토크비비는 12월 중에 캐나다 거주 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어서 2010년에는 아이토크비비 열풍이 북미 전역에 뜨겁게 불어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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